<천사가 사는 동굴>
1인 관람 퍼포먼스 | 20 MIN
연출 송주호
2025 예술창작활동지원 선정작
SYNOPSIS
동굴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뼈의 잔해가 발견됐다.
‘천사의 뼈’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정부 탐사대와 연구진은 이 동굴을 잠정 관측 구역으로 설정해
연구·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관객은 ‘천사의 뼈’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 동굴에 직접 방문해, 그 내부에서 이루어지는 관측 활동의 과정을 목격하게 된다.
Set Construction
세트 제작
Photo by @0_1_2_3_4_3
Set Design
세트 디자인
퍼포먼스 흐름에 따라 공간이 변화할 수 있도록
이동·가변이 가능한 동굴 세트를 디자인·제작하였다.
벽면과 막다른 동굴 입구로 구성된 모듈형 세트를 조합해
장면 전환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무대 환경을 구현하였다.
이동·가변이 가능한 동굴 세트를 디자인·제작하였다.
벽면과 막다른 동굴 입구로 구성된 모듈형 세트를 조합해
장면 전환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무대 환경을 구현하였다.
스티로폼 조형과 작화 작업을 통해
동굴 내부의 어두운 질감을 사실적으로 표현하고,
최대 높이 2.4m 규모의 깊이감 있는 공간을 완성하였다.
동굴 내부의 어두운 질감을 사실적으로 표현하고,
최대 높이 2.4m 규모의 깊이감 있는 공간을 완성하였다.
세트도면1
세트도면2
CREDIT
출연 이은조, 유채온, 임호경, 베튤, 한초원, 현지수
제작 디오라마비방씨어터
연출/시노그라피 송주호
미술감독 / 세트제작 신효흔
미술팀 012343, 김다현, 이소희, 임리은, 김서진, 엄지용
미술지원 김주원
주최/주관 송주호
후원 서울문화재단